(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벌가리아, 이딸리아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으로 혁명적생애를 수놓아오신 열렬한 애국자, 인민의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벌가리아위원회 위원장 밀쵸 규로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전당이 하나로 통일단결된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한평생을 인민의 자유와 행복,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다 바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총비서 마르꼬 리쪼는 김정일동지는 인류사상사와 사회주의재건운동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정치의 거장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