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각하의 탄생 71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8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의 빛나는 계승자이신 사회주의조선의 영명하신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인민의 전적인 신뢰를 받는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강성국가건설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또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는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각하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그이께서 탄생하신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도록 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일각하를 흠모하는 진보적인류와 함께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활동과 결부하여 보다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이 기회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확언한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