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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령토야욕에 환장한 일본반동들 규탄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령토문제를 맡아보는 야마모또와 시마네현 오끼노시마정의 정장 마쯔다가 독도의 비법적인 《시마네현편입》을 정당화하면서 정부에 독도문제를 맡아보는 행정부서가 없는것이 납득되지 않는다느니,전문부서를 내각부에 내와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독도강탈문제를 가지고 당국을 들쑤셔놓고있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의 령토를 제것이라고 우겨대며 소동을 피워온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이 이제는 도를 넘어 조직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독도가 무작정 제땅이라고 생떼질을 쓰며 제편에서 날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력사부정,령토강탈책동은 일본에서 하나의 풍조로 되고있다.일본반동들은 과거범죄를 부정하는데 열을 올리는 한편 사회의 군국화를 다그치면서 독도문제를 자국민들속에 침략과 전쟁,국수주의를 선동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부당한 《독도령유권》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주입하여 군국주의를 고취하며 해외침략의 사회적조건을 마련하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남의 땅을 제땅이라고 우기다가는 제가 놓은 덫에 제가 걸리는 신세가 될것이다.

일본의 극우익세력들은 령토강탈책동에 돌아칠것이 아니라 과거 조선인민에게 끼친 특대형범죄부터 깨끗이 청산할 생각부터 가지는것이 현명한 처사이다.

《독도령유권》주장으로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얻을것이란 쥐뿔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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