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가 12일 협회청사에서 경축모임 및 사진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주영일 협회 회장과 동포예술단 단장들,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영일은 경축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특히 조선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되게 하여주신 대원수님의 업적은 조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치게 한 업적중의 업적이라고 피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한치의 드팀도 없이 대를 이어 계승되고있으며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전망이 약속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 탁월한 령도력이 낳은 결실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동포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올해에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광명성절경축 사진전시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