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은 반공화국《제재》소동을 당장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악의적인 대조선《제재》소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는 최악의 전쟁위기에 직면하였다고 밝혔다.
올해에 들어와 여러 나라들이 인공위성을 쏘아올렸지만 오직 북만 《제재》대상으로 삼는 미국의 처사를 국민들중 누구도 납득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이와 같은 행위는 저들이 처한 위기를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는것으로 무마해보려는 횡포로밖에 리해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중지하지 않는다면 사태는 더욱 심각해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평화와 민족의 화해, 협력을 바라는 모든 민중이 미국의 횡포한 《제재》소동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