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22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17일 페막되였다.
페막식에는 양형섭, 로두철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높은 기술을 발휘한 로씨야, 우크라이나, 에스또니야, 카나다선수들과 조선선수들에게 축전상이 수여되였다.
리종무체육상이 페막사를 하였다.
그는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재치있는 기교와 률동들을 보여줌으로써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데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외국의 벗들과 휘거선수들이 앞으로도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을 간직하고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여러 나라와 조선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