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업적토론회가 로씨야, 방글라데슈, 영국, 프랑스, 에티오피아에서 4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방글라데슈 인민련맹, 자력갱생연구소,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북부지역위원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는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오늘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신 김정일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당과 군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북부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모두의 심장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