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집회가 프랑스, 스위스, 이슬란드, 도미니까, 먄마, 우크라이나에서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리스 꾸끼에르만은 김정일각하의 한생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정의와 애국, 평화수호의 한평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위대한 장군님을 사상리론과 령도의 거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자주정치의 대가로 칭송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반 로드리게스는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먄마 양곤체육 및 신체교육연구소 소장 쵸 싼 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생애와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래일도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