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하핵시험성공을 축하하여 로씨야인사들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 립법회의 의원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조선의 이번 핵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의지를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번 핵시험은 미국의 가증스러운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가져온 응당한 귀결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오직 전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에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핵보유국들이 조선의 핵시험을 문제시하는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단죄하였다.
조선의 강력한 핵억제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튼튼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 주필 바란니꼬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축하를 보낸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가증되는 압력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조선의 이번 핵시험은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의 침략책동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불안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리익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핵억제력을 보다 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