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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일군들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것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일군들은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를 두고 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 진입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을 다짐하고있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부장 황영남은 핵시험성공은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조선군대와 인민은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간다는것을 만천하에 시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우주를 정복하고 핵시험을 성공시킨 과학자, 기술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최첨단돌파를 위한 두뇌전, 실력전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선교구역인민위원회 사무장 김형남은 이번 핵시험이 우리 인민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라고 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토로하였다.

선교편직공장 지배인 최영철은 이번 핵시험을 통하여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무자비한 강타를 안기였다고 말하였다.

적대세력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의 기상을 똑똑히 보았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기사장 조주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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