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아씰리누 리베이루가 5일 《자주위업의 향도자 위대한 김정일동지》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드팀없이 전진하고있는 인류자주위업, 그것은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신것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이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고 종합체계화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판도에서 급속히 전파되고 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였으며 진보적인류는 온갖 억압과 구속, 지배와 예속이 없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리론을 완벽하게 정립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세기말엽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댈 때 불후의 저서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사상의 정당성과 진리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