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베닌전국토론회가 5일 꼬또누기자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 아보메이 깔라비종합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라는 제목의 보고를 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그 진수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은 사람위주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원칙을 밝히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력사상 처음으로 령도방법문제를 혁명사상의 독자적인 구성부분으로 제기하고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