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5일 리명박역도는 《협상이나 대화로는 핵을 포기시킬수 없다.》고 떠벌이며 그 누구를 《변하게 할 종합적인 전략》을 지금부터 짜야 한다는 궤변을 줴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나깨나 공화국을 해칠 야망에 사로잡혀있는 력사에 보기 드문 대결광인 리명박역도의 흉심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리명박역도의 망발은 《체제통일》의 개꿈에서 영원히 깨여나지 못하는 대결몽유병환자의 지겨운 잠꼬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우리가 단행한 핵시험은 원쑤들의 그 어떤 압력과 위협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선군의 길, 주체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해나가는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과 무진막강한 위력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금 적대세력들 내부에서는 우리에게 아무리 《제재》를 가하고 군사적압박공세를 들이대도 그것은 소용이 없으며 대화와 협상만이 문제해결의 방도라는 주장들이 나오고있다. 이로 하여 제일 급해맞은것은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다.
괴뢰역도는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는것을 어떻게 하나 막고 우리에 대한 적대적분위기를 계속 고취하는 동시에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음모를 더욱 악랄하게 추진하려 하고있다.
하지만 괴뢰들의 흉계는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실현될수 없다.
리명박역도는 이제는 쓸데없는 놀음은 그만두고 장송곡이 울리는 무덤을 찾아갈 준비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