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4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김칠성 로씨야고통련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중의 업적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압살책동에 맞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조선을 우주강국, 핵보유국으로 세계앞에 당당히 내세우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과 과학중시정책이 오늘날 조선의 핵시험성공을 안아왔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핵시험을 성공시킨 조선민족된 긍지를 안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특색있게 기여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