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군무력이 19일부터 24일까지 조선동해 해상에서 대규모적인 대잠수함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다.
그 누구의 《잠수함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감행될 이 북침합동군사연습에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10여척의 함선들과 해상초계기 등 방대한 무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미국과의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그에 기초하여 《북위협에 강력히 대응하는 태세를 갖출것》이라고 떠벌이고있다.
끊임없이 감행되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소동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