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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부의장 태양민족의 미래는 보다 휘황찬란할것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단장인 배진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령도력과 풍모에 있어서나 나라와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에 있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같으신 위인중의 위인, 영웅중의 영웅, 애국자중의 애국자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이 있어 사회주의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력사적기적을 창조하고 우리 인민은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되였다.

그이께서 그처럼 엄혹한속에서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높이 솟아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인 지략에 의하여 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업적과 더불어 태양민족의 미래는 보다 휘황찬란할것이다.

여러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경모심이 얼마나 뜨겁고 강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또 한분의 위대한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어버이장군님의 한생의 로고가 새겨져있는 우리 사회주의조국은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신문과 TV를 통해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을 들으며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이르는곳마다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신심과 락관에 넘친 모습은 우리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고계시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이 있어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같이하며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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