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19일기사 목록
핵시험성공 축하 평안남도,황해남도,량강도,남포시 군민련환대회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평안남도, 황해남도, 량강도, 남포시 군민련환대회가 19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세계를 뒤흔든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주권수호를 위한 선군조선의 의지를 똑똑히 보여준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만무례한 원쑤들의 그 어떤 《제재》소동도 군사적우세도 백두산대국을 털끝만치도 건드릴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적들이 원자탄으로 조선을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핵시험을 통쾌하게 성공시켜 백두산대국의 자주적존엄과 백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친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자,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그들은 오늘의 특대사변을 통하여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을 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나갈 때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