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메히꼬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전시회 개막식이, 인도네시아, 로므니아, 남아프리카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전시회가 9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드미뜨로브시 부시장은 김정일동지는 특출한 령도력으로 조선을 정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영원불멸할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 빌라미술전시장 책임자는 전시회를 통하여 조선의 선군정치가 단순한 군사중시의 정치가 아니라 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정치, 경제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새롭게 변모시키는 정치방식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조선이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지위에 올라선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 특히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