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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업적토론회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네팔, 노르웨이, 이딸리아에서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들의 주최로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시대와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수록한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커다란 업적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으며 나라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우주강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처사를 단호히 배격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프란꼬 꼬스딴찌는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막강한 조선의 국력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승리의 한길로만 나아갈것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네팔,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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