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것을 축하하여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쏘련군관동맹, 쏘베쯔끼 첸뜨르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에 성공적으로 진행한 핵시험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높은 과학기술발전수준과 사회주의건설성과를 또다시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핵문제를 산생시킨 범죄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위선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자주적인 국가의 합법적권리를 시비하는것은 미국과 그 주구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미국과 다른 렬강들을 비핵화하는것은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영웅적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