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와 인사가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축하하였다.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13일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부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
자기의 핵계획을 가지고 수행하는것은 조선의 권리이다.
로씨야는 원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평화와 안정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침략적이며 량면적인 정책을 념두에 둘 때 조선이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
조선이 핵억제력강화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같은날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의 핵시험은 합법적인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이다.
핵시험을 통하여 선군조선의 의지와 위력이 세계에 과시되였다.
이번 핵시험은 그 어떤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조선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데 대하여 사죄하고 부당하게 채택한 《제재결의》를 철회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