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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스웨리예인사 조선의 핵시험은 정당한 자위적조치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단체와 스웨리예인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발표한 글에서 조선의 핵시험은 정당한 자위적조치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12일 글에서 위대한 선군정치로 인공지구위성발사에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에로 이끄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 진행된 이번 핵시험의 성공은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의 모든 혁명가들, 반제투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사변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주구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의 핵시험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자위적조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이번 핵시험은 명백히 방위적 및 억제적성격을 띤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정세완화를 위해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하루빨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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