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가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지지하여 15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공화국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조선에는 그 어떤 《제재》와 압력이 통하지 않으며 자주권을 결코 양보할수 없다는 의지를 국제사회에 명백히 인식시켜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천만부당한 《제재결의》에 대한 강도높은 대답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자연재해로 식량난을 겪으면서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제국주의의 끈질긴 반사회주의압살책동을 쳐갈기였다고 격찬하였다.
세계의 정의와 량심은 미제국주의와 결단코 끝장을 보려는 조선의 편에 서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