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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일본의 반인륜적악행 단죄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공화국의 자위적인 제3차 지하핵시험을 계기로 일본반동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이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12일 일본수상 아베가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들이 《북조선당국의 직원으로서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립장에 있는 사람》이니 뭐니 하며 재입국금지를 추가《제재》조치로 발표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반동들의 광란적인 망동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행위이며 인권과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한 반인륜적악행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날강도 미제 상전을 등에 업고 일본반동들은 공화국의 국력을 과시하는 사변들이 펼쳐질 때마다 그것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총련을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첫째가는 과녁으로 정하군하였다고 밝혔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유엔을 통한 반공화국《제재》와 독자적인 추가《제재》소동에 미쳐날뛰면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비렬한 정치적박해를 가함으로써 어머니조국과 총련동포들사이의 혈연적련계를 끊어버리고 그를 통하여 공화국에 압력을 가해보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참으로 일본반동들은 정치도덕적으로 가장 비렬하고 잔인무도한 야수의 무리들이라고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의 광란적인 탄압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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