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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만행을 폭로하는 무기,탄약 새로 전시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개성시계급교양관에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감행한 죄행을 폭로하는 무기와 탄약 등이 새로 전시되였다.

그가운데는 령통사-박연도로건설장에서 나온 미제침략군이 사용하던 무기 1정과 터지지 않은 포탄,력사유적 주변에서 발견된 포탄 14발과 송악산마루의 바위에 박혀있던 기총탄들과 포탄파편들 등이 있다.

전시물들은 지난 세기 50년대 평화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일으키고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귀중한 력사문화유적까지 무참히 파괴한 날강도 미제의 죄악을 고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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