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운데는 령통사-박연도로건설장에서 나온 미제침략군이 사용하던 무기 1정과 터지지 않은 포탄,력사유적 주변에서 발견된 포탄 14발과 송악산마루의 바위에 박혀있던 기총탄들과 포탄파편들 등이 있다.
전시물들은 지난 세기 50년대 평화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일으키고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귀중한 력사문화유적까지 무참히 파괴한 날강도 미제의 죄악을 고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