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에 무자비한 핵강타를 안긴 위훈자들은 민족의 영웅들이다.》
뜻깊은 광명성절(2.16)을 맞으며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번에 성공시켜 조선을 강위력한 핵보유국으로 떠받들어올린 핵무기개발자들을 환영하는 축하의 연도에서 평양시민 최정국(남자,46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는 미더운 우주정복자들이 천만군민의 사랑과 축복속에 환영의 꽃바다에 에워싸여 연도를 지나던 일이 엊그제같은데 오늘은 적대세력의 간담을 서늘케한 핵무기개발분야의 강자들이 개선장군이 되여 열렬한 축하를 받고있다, 다음번에는 아마 무진막강한 우리 혁명강군의 장쾌한 통일열병대오가 이 연도를 보무당당히 나아갈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룡수(남자,31살)는 제3차 지하핵시험의 대성공은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해 총돌격해나가고있는 군민의 심장마다에 더 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이번 핵시험성공은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우에 울린 자랑찬 승리의 첫 포성으로 되였다, 청춘도 생명도 깡그리 바쳐 오늘의 대경사를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야말로 우리 민족이 대를 두고 떠받들 영웅적위훈의 창조자,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하였다.
평양산원 의사 황우길(남자,49살)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핵무기개발자들이 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있는것을 보면 눈이 뒤집혀질것이다, 자위적핵억제력에 의거하여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분별없이 날뛰면서 끝끝내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리 식의 강위력한 핵억제력과 자비를 모르는 무적필승의 총대로 총결산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