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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예술단 성원들 김정은원수님은 승리와 영광의 상징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땅우에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목격한 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성원들은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예술단 단원 리영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조국인민들이 기적과 위훈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는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은 자기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은 날마다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또 한분의 선군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신다고 하면서 단원 정상진은 이렇게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새해를 맞으며 축전을 보내시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전을 받아안고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과 통일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은 총련말살과 반공화국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러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과 우리 공화국은 끄떡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단원 김명현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우리모두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고있다,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애국애족의 예술선전활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단원 황병수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과 숭고한 풍모는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태양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출위인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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