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축하하여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고 제3차 핵시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핵시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평화적우주개발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취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이다.
영국신공산당과 전세계혁명가들은 최근 조선이 과학기술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열렬히 축하하며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다.
인류에게 처음으로 핵참화를 들씌웠으며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전인류를 수십번 살륙하고도 남을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은 조선의 자위적인 핵시험에 대해 문제시할 자격이 없다.
조선은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속에서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
영국신공산당은 조선의 자위적조치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