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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제3차 핵시험을 진행한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의 핵시험은 그 어떤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이 조선을 핵선제타격의 대상명단에 올린지 오래며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핵억제력으로 대처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정당방위조치이다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지금이라도 조선의 위성발사권리를 존중하여 완화와 안정의 국면을 열겠는가 아니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하여 정세폭발을 향한 지금의 잘못된 길을 계속 걷겠는가 하는 량자택일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신문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디아신문 《스테이츠맨》,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 뛰르끼예신문 《예니 샤파크》,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 《알 아흐바르》, 메히꼬의 밀레니오TV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로동자동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우크라이나의 쏘베쯔끼 첸뜨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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