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에서 업적토론회, 강연회, 김일성화온실 참관행사,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전생애는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최근년간 조선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그이의 선군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를 이끌어오시는 과정에 음악정치라는 독특한 경륜을 창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오늘날 새 시대 음악예술리론의 총서로 간주되고있는 김정일령도자의 《음악예술론》이나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음악예술 역시 그이의 비범한 음악적재능과 조예의 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선군으로 조선을 빛내이신 김정일령도자께 기네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