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집회가 로므니아, 뽈스까, 스웨리예, 우즈베끼스딴에서 7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조선은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브워지메즈 릔꼽스끼는 나라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를 김정일령도자와 결부시키는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표시라고 언급하였다.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위원장 엘다르 라쑬로브는 김정일동지의 공적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아로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에 이어 제3차 핵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막강한 자립적국력을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