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61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배격하였다.
단체는 북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걸고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에 대처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또다시 북에 대한 《제재》책동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심각한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지금 미, 일, 남조선당국과 보수언론들이 북의 도발이니, 북이 합의를 파기했다느니 뭐니 하고있지만 진짜 도발자는 미국이고 합의를 파기한것도 미국이라고 단죄하였다.
압박과 대결로 얻을것은 전쟁뿐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