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축하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이번 핵시험성공은 공화국이 정의와 진리를 위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려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와 힘을 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방대한 핵무기를 가지고 세계를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으며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선군조선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의 책동에 편승하여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진두에 서계시고 천만군민의 불패의 일심단결과 강력한 국력이 있는 한 선군조선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며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