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함경북도, 강원도, 라선시 군민련환대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이번 핵시험은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통쾌하게 짓부신 조선군대와 인민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며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적대세력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는것이 조선의 대응방식, 대결본때라고 하면서 그들은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완성하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여 적들의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전쟁책동에는 한치의 양보도 있을수 없으며 오직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만이 있다는것은 수십년간의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얻은 최종결론이라고 강조하였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사회주의증산경쟁운동과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