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보건상 최창식,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성자립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야씨르 아라파트각하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시고 마흐무드 아빠스각하와 김정일동지께서 공고히 하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팔레스티나의 벗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