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200여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양경일은 남자자유형레스링 55㎏급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남자자유형레스링 60㎏급경기에서 황룡학은 제2위를, 고전형레스링 55㎏급경기에서 윤원철은 제3위를 하였다.
선수들이 21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