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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합동군사연습 획책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3월부터 남조선 전역에서 북침핵선제공격을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독수리》훈련을,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키 리졸브》훈련을 벌려놓고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를 북침전쟁연습마당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독수리》훈련시 감행될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련합기동연습건수만도 무려 수십건에 달하고있다.

해외주둔 미군 1만여명을 포함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은 물론 지어 유엔군의 명목으로 여러 나라 병력까지 여기에 투입되게 된다고 한다.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에 처해있는 이때에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더욱 엄중한 사태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미제와 괴뢰들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합동군사연습들에도 《년례적》이니, 《방어》니 하는 외피를 씌우며 그 침략적성격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북침전쟁야망에 들뜬 호전광들의 침략적본성은 결코 숨길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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