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로씨야, 인디아, 파키스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 책임주필 젬스꼬브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짧은 기간에 그것도 평온한 시기가 아니라 걸음걸음 난관이 중첩되는 어려운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정일령도자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세기말 사회주의위업이 엄중한 위기에 처하였을 때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밝히시여 진보적인류에게 신심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샤히다 위자라트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속에서 이룩하신 업적들로 빛나고있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