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였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7일부는 《김정일령도자는 애국자이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세기말엽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초인간적인 정력과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조선은 세계에 몇개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다.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꼰꾸렌뜨》 5일부는 《주체사상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찌기 로동계급의 투쟁사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신데 기초하여 주체사상을 주석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김일성주의로 엄숙히 선포하시였다.
인류자주위업수행의 불멸의 기치인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부르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웨쩨란》 제6호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인민의 사랑을 받으신 애국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울라지보스또크》 6일부는 《조선이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백승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