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13일 뻬루인사들이 축하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것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정립하시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승해나가시는 선군정치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진행한 제3차 핵시험은 너무도 응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이번 핵시험의 성공은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의 모든 혁명가들과 반제투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일대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