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외교안보자문단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북이 지금처럼 군사무기개발을 계속 하면 《정권유지가 어려울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역도는 같은날 《국민원로회의》라는데 나타나 《북주민을 변하게 할 종합적인 전략》을 짜야 한다는 궤변을 줴치였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 찬 미치광이의 용납 못할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이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일 우리가 핵억제력을 강화하지 않았더라면 이 땅에 전쟁의 참화가 들씌워진지 오랬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정권유지가 어려울것》이라느니,《체제변화》니 뭐니 하고 떠든것은 우리에 대해 너무도 모르는 무지의 산물인 동시에 극악한 대결의식의 발로이다.
역도의 이번 망발은 림종에 이른 대결병환자의 단말마적인 히스테리적발작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어째보려는 역적패당의 야망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다.
온 겨레는 리명박이 집권기간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반민족적,반통일적죄악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계산하고있다.
리명박역적이 민족의 심판을 받고 황천객이 될 날은 멀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