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학교비정규직로조가 당국의 부당한 대량해고를 반대하여 20일 괴뢰교육과학기술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교육당국에 의해 새 학기를 앞두고 남조선 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성원들중 근 1,000명과의 계약이 취소되고 보조교원 910명이 해고되였다 한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예산부족을 구실로 비정규직성원들과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여 고용불안을 부추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대량해고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다음달부터 단식롱성에 들어가 총파업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