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무기보유가 비리성적이며 부당하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주장은 사리에도 맞지 않고 그 어떤 설득력도 없다.
조선인민군 장령 주철호는 조선과 미국은 전쟁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서 끊임없이 벌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연습소동이 이를 실천적으로 반증해주고있다.
교전일방인 우리가 미국이 가지고있는 장거리로케트나 핵무기를 보유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으로서 이에 대하여 가타부타할 리유가 있을수 없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출로를 그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는 잘 알고있다.
원자탄은 물론 그보다 더한 무기를 비롯하여 미국이 보유한 모든 현대적무기들을 갖출 리유와 권리가 우리에게 있다.
군관 김은성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들을 개발하여 미국을 압도하려는것이 반미대결전에 떨쳐나선 우리의 의지로 이미 오래전부터 굳어졌다, 제3차 지하핵시험은 그러한 의지를 과시한 첫 걸음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군관 함국철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막무가내로 빼앗으려는 적대세력들의 고약한 심보와 전횡이 조선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그들은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미국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매여달릴수록 그 무익성과 파탄의 불가피성을 보여줄 우리의 무진막강한 힘의 시위는 계속될것이다고 힘주어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