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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수 없는 정치깡패,살인마집단의 정체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의 정치깡패, 살인행위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괴뢰인권위원회는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이 저지른 민간인불법사찰이 국민의 기본권리를 침해하였다는것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불법사찰을 근절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을 리명박에게 요구하였다.

남조선에서 인권위원회라는것이 설립된 때로부터 10여년이 되였지만 《대통령》에게 직접 요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것은 리명박역도의 민간인불법사찰행위가 그만큼 전례를 찾아볼수 없이 포악무도하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은 철두철미 리명박패당이 권력지반을 강화하고 친미보수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집권여당과 한짝이 되여 감행한 조직적인 정치깡패행위이며 반인권적범죄이다.

역적패당은 집권 첫 시기부터 파쑈독재체제를 구축하는것과 함께 불법적인 정치사찰에 매달렸다.

리명박역도는 《국무총리》실산하에 공직륜리지원관실이라는 정치사찰전담기구를 내오고 같은 고향출신들로 구성된 영포회라는 조직성원들이 그 요직에 들어앉도록 하였다.

이들은 다른 정보, 사찰기관들까지 좌우지하면서 최고권력을 행사하였다.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와 인사들은 물론 전직 《대통령》들을 포함한 이전 《정권》관계자들, 《국회》의원들과 주요 언론사 사장들, 경제인 지어 장관, 차관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조사, 감시하였다. 그 활동내용들은 청와대에 직접 보고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이 사찰기록들을 계통적으로 넘겨받아 정치적반대파들과 야당들을 모해하고 공격하는데 악용하였으며 지어 《국회》청사에 있는 야당대표의 방까지 도청하는 비렬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해 공직륜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행위가 얼마나 우심하였는가 하는것은 괴뢰검찰이 마지못해 수사한것만 해도 500건이 되며 그중 전직, 현직 《국회》의원들과 자치단체장 등 주요인물 수십명에 대한 감찰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밝힌 사실이 보여주고있다.

력대 파쑈독재자들도 무색케 할 리명박역적패당의 광란적인 정치깡패행위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끊임없이 터져나오자 《인권위원회》는 조사에 나서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괴뢰역도의 반인권적범죄행위의 일단을 폭로하였던것이다.

이뿐이 아니다.

역도패당의 불법사찰행위의 희생물인 전직 《대통령》 로무현의 죽음의 진상도 밝혀져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20일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은 로무현이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거액의 계좌를 가지고있었다는것은 완전히 허위라고 하면서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 몰아가고 그의 가족에 회복할수 없는 피해를 끼친자들에게 형벌을 가하였다.

이것은 당시 괴뢰검찰이 로무현에 대한 수사의 리유로 들고나왔던 《불법자금사건》이란것이 터무니없는 날조품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리명박역도는 북남공동선언에 서명한 로무현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어떻게 하나 그를 모해하여 제거하려고 졸개들을 시켜 그의 뒤생활을 조사하게 하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증거를 쥘수 없게 되자 역도는 국세청 청장을 불러들여 암암리에 《불법자금사건》을 조작하게 하고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소동을 통해 그에게 온갖 모욕이 들씌워지게 함으로써 그를 죽음에로 몰아갔었다.

제반사실은 리명박역도야말로 로무현을 죽인 살인자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의 정치깡패행위, 살인만행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괴뢰역도는 제 치적자랑만 늘어놓아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18일 역도는 정례라지오연설에서 《지난 5년이 큰 기쁨이자 영광의 시간이였다.》, 《가장 행복하였다.》고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다음날 퇴임연설에서 또다시 치적놀음을 벌려놓는 추태를 부렸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는 이것이야말로 《정신병자의 넉두리》, 《버림받은자의 가련한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고 조소를 보내고있다.

역도가 아무리 치적을 념불처럼 외워대도 집권죄악은 감출수 없으며 력사의 심판을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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