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주도하는 최초의 《리적단체》를 적발했다고 떠들어대며 탄압소동을 일으키고있다.
21일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전교조소속 교원 4명을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불구속기소하였다.
파쑈검찰은 그들이 2008년 1월 《새시대교육운동》이라는 《리적단체》를 구성하고 《북에 추종하여 조직화된 활동을 벌렸다.》느니, 《법망을 피하기 위해 합법단체의 활동으로 위장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감투를 씌웠다.
그들이 교육현장에서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학습하고 련방제통일, 미군철수, 《보안법》철페 등을 주장한데 대해 《북체제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북의 주장을 사회에 적극적으로 전파》하였다고 몰아댔다.
지어 교실에 걸어놓은 구호까지 시비하며 억지로 우리 공화국과 결부시켰다.
괴뢰패당이 남조선의 진보적단체를 대상으로 또 하나의 모략사건을 날조해낸것은 사회에 동족대결광풍을 일으켜 날로 고조되는 련북통일기운을 눅잦히고 통일운동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폭압의 도수를 더욱 높이자는데 그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이번 모략사건 역시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나선 진보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예고해주고있다.
그러나 그 어떤 모략극으로써도 통일에로 향한 남녘의 거세찬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