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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들 김정일총비서의 혁명령도 칭송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들속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단원 박정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였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어려있는 구호를 볼 때마다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더 잘살게 하시려고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의지였다.

정녕 그이의 가슴속에는 인민밖에 없었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단원 홍영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다,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였다, 하기에 우리 민족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끝없이 경모하고있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해외동포들의 가슴을 격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단원 리귀선은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인민에게 더욱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천만자식들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탄생일도 인민을 위해 바치시였다.

조국땅에 수많이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이의 인민사랑을 전하고있다.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였다.

인민사랑으로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위대한 력사는 길이 빛날것이다.

단원 문희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생활을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땅을 휩쓴 대지진때마다 재일동포들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아픈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피해입은 동포들에게 은정어린 위문전문과 위문금을 보내주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북받치는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며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친어버이심정으로 재일동포들의 생활상편의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일을 더 많이 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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