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분과와 기계공업, 정보기술 등 개인분과로 나뉘여 열린 축전에는 대학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이 내놓은 160여건의 과학기술론문이 제출되였다.
발표자들은 자립적민족경제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였다.
축전에서는 금속공학부에서 발표한 론문이 특등으로, 재료공학부와 로보트연구소에서 내놓은 론문들과 12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제출한 론문들이 1등으로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