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에서는 경축집회가, 인디아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11일과 13일에 있었다.
토론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사회주의위업,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 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위대한 장군님을 탁월한 사상리론가, 21세기의 태양으로 칭송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토론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인민들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그들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인민사랑의 정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훌륭히 구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