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를 칭송하는 글들로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15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동지와 그이의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사실자료들을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한생을 순결하게 사시였다.
혁명선렬들과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을 위해서는 동상과 기념비들을 세우도록 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자그마한 동상도 세우지 못하게 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은 그이의 가장 큰 기쁨이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이러한 헌신에 떠받들려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같은날 이 나라 신문 《바테라오》도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절세위인의 애국애민의 한생을 칭송하는 글을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들인 《크리쉬나 애버타》 10일부와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15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 《음악과 김정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12일부는 《흰눈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격찬하고 그이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