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23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제3차 핵시험이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대처한 단호한 자위적조치로 된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고있다.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네팔신문들인 《네팔 투데이》, 《아르판》,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는 《조선 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이중기준적용을 단죄》, 《조선이 미국에 둘중 하나를 택할것을 촉구》 등의 제목으로 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전문을 게재하였다.

먄마통신,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인터네트잡지,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우루과이의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신문 《라 후벤뚜드》도 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